흩어진 점을 모아, 브랜드의 본질이 보이는 구조를 만듭니다.
안녕하세요, 포인티바입니다.
Impossible. 불가능이라는 단어 안에는 이미 ‘I’m possible’이숨어 있습니다. 어포스트로피 하나로 뜻이 완전히 뒤집히는 것처럼,작은 점 하나가 전체를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흩어져 있는 정보와 생각들을 점처럼 모아 잇다 보면,어느새 구조가 되고 결과가 됩니다.대표님이 갖고 계신 자료와 고민을 모아,브랜드의 본질이 보이는 하나의 구조로 만들어드립니다.
포인티바는 대표가 기획, 디자인, 퍼블리싱을전부 직접 맡아 진행합니다. 담당자가 중간에 바뀌지 않고,처음 상담부터 오픈까지 같은 사람이 책임집니다.
한 사람의 시선으로, 처음의 의도가 마지막 화면까지 흐트러지지 않게.
모호한 약속보다, 실제 작업 기준으로 답합니다.
원하시는 방향과 참고 사이트,사진과 글 자료를 받습니다.자료가 다 없어도 괜찮습니다.
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시안을 만들고확정합니다. 원페이지형은 자료가명확하면 하루 안에 시안을 보여드립니다.
확정된 시안대로 실제 홈페이지를 만듭니다.PC 화면을 먼저 완성한 뒤 모바일 화면을조정해 오픈합니다.
방향만 있다면, 나머지는상담에서 함께 정리합니다.